미아일렉트로닉스 전기자동차는 프랑스에서 만들어서 국내로 들어온 차입니다.

국내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서 한국계 프랑스인 미셸 부스 회장이 먼저, 고향땅부터 선보이기로 한거

 

 

하지만, 그 당시 한국은 전기자동차의 진입장벽과 규제완하 및 친환경차량에 대한 지원이 없었다.

 

오히려 현대자동차와 한국타이어, 다쓰의 가죽시트 등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정책과 지원, 법제에 밀려서

전기자동차는 뒷전이였다.

 

그래서, 한국의 정부는 이를 손쉽게 허가하지 않았다. 여러가지 이유를 들었다.

한국의 지사를 두려고 했으나,

불모지에서 맨땅에 헤딩을 하기란 두려운법.

 다시 돌아갔다.

 

 

220v 전기만 꽂으면 즉시 달리는 차이다.

한달 운행 연료비료는 전기세 1만원정도밖에 안한다.

 

애국을 강조하는 국가에 낼 세금이 현저히 절약되는 차이다.

환경오염은 더더욱 없다.

 

 

소모성 교체되는 엔진오일이니 부동액이니 기화기, 마후라 등등의 부속이 대거 필요없다.

 

아직은 속도에서 120키로 정도밖에 안나온다.

 

아마도, 판매가 되고 정부지원과 소비자들의 응원이 있다면,

점차 그 기술은 크게 성장 확대될것이 자명하다.

 

차의 옆라인도 이쁘고, 어디 한쪽이 찌그러지거나 깨지면,

이 차는 그 판넬을 떼어내서 새 패널로 교체하는 식이 가능하다.

그것도 정비소없이 직접 가능하기도 하다.

 

 

 

 

뒷 트렁크를 열면, 넓은 화물적재 공간에 놀라실 겁니다.

 

기존차에 갖춘 것들은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자리도 넓직하니, 공간이 여유롭습니다.

쫍다고 하시는 분은 없을것이에요.

 

차에 앉아서 시승을 해봤습니다.

실내 내부도 세련되게 잘 빠졌고, 밟는데로 차가 잘 나갔습니다.

 

보통 시내주행 100키로 이상 밟지않는 시내주행에서는 따봉입니다.

 

 

차가 전철 가듯이 가는 느낌이면 아실겁니다.

에어컨. 히터도 잘 갖춘 차

 

가장 큰 매력은 차가 2천만원대...

 

보통 1억대 가는 전기자동차에 비해서 현실감이 풍부하지요?

 

배달차나 업무용카, 세컨카로 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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