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동차단시스템 : 알코올 인지 센서를 활용한 시동 제어 차단 장치

 

해당 기술개발로 사업을 시작하시고 싶은 분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지지한다.

 

예전부터 생각만 해오던 아이디어와 사업인데,

 

기존 하던 사업도 있고, 시간도 안나고, 또 이런 사업은 혼자서는 되지 않는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뭉쳐서 시작해야 하는 사업 아이템이다.

 

이 사업의 취지는 아래와 같다.

 

 


 

 

술은 보통 범 대중음식이다.

 

술 먹는 것을 강제로 금지할수는 없을 것이다.

 

술이라는 것이 운전대만 안잡으면 참 긴장해소와 스트레스해소, 소화 및 혈관의 혈류 흐름에 도움을 주며,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몸안에 노폐물이나 돌, 담석 등을 제거하기도 한다.

 

물론, 적당히 먹었을때 이야기다. 폭주로 달려서 먹는 술이라면, 절대 몸과 정신에 이롭지 않다.

 

 

 

그러나, 이 술이 자동차운전대와 잡으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운전이 게임인줄 아는 것이다.

 

목숨은 하나이지만, 운전대를 잡으면 불사신이 된듯 한다.

 

음주운전은 곧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음주운전에 대해서 정부는 오로지 개인들의 취향, 습관, 버릇, 불법, 악행, 비도덕으로만 치부하고 있다.

 

그러한 태도와 시야를 버리고, 정부에서부터 달라져야 한다.

 

정부는 음주운전 단속강화에만 열을 올리고, 경찰을 집중시키며, 거대 혈세예산만을 집행하지 말고,

 

그로 인해 발생되는 교통체증, 교통사고유발, 선량한 시민의 범죄자양성, 쌍방폭행사건 등으로 사회분란을 야기시키며,

 

그 비용을 증폭시키지 말아야 하겠다.

 

 

 

각 자동차마다 천장에 일정량의 알코올 도수를 측정하는 음주 측정센서를 차 천장에 이식시켜서,

 

음주자가 술을 먹고 차량에 탑승하여 센서에 반응을 하면,

 

 

 

 

 

자동차 시동이 안걸리게 하는 기술을 모든 차량에 적용함으로써,

 

음주운전자를 단속을 위한 정책보다는

 

음주운전자를 사전에 차단하는 법제화기술이 선행되어야 한다.

 

물론, 법제화를 떠나서, 모든 드라이버들이 이러한 기술이 들어간 장치를 자기차에 안전하게 장착하고 다니는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하겠다.

 

 

 

이 해당 기술이 보편화 되면,

 

사람들이 술을 먹고 자동차에 올라타는 순간

 

차 시동이 안걸리게 되고, 그로인해 차량을 포기하고 가던가,

 

술은 안먹은 사람에게 대리운전을 요청하는 것이 당연시 되어질 것이다.

 

그로 인해 발생되는 사회적 비용절약은 천문학적인 절감효과를 유발하게 될 것이고,

 

안타깝게 음주운전으로 사망하여 훌륭한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는 일이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

 

사회적 비용이 크게 감소할 것이다.

 

이 흐름은 결국 미래에는 보편화 되는 기술이다. 어차피 가야할 기술이고 트렌드라면, 과감하게 정부가 나서서 추진해야

 

그게 행정이고 정치인 것이다.

 

그런걸 하지 못하면 정치를 한다라고 말할수 없다.

 

 

관련하여, 유럽연합 EU에서는 해당 기술을 법제화하여 의무화 방침이다.

 

EU, 음주 후 자동차 시동 불가능케 측정기 장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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