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aaS(Software as a Service)

 - SaaS는 제3자가 호스팅하는 SW에 대해 사용자가 인터넷을 이용해 원격 접속하는 SW 아웃소싱 모델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SW를 서비스로 이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ASP보다도 좀더 진화된 형태로, 고품질의 응용 프로그램을 저렴하게 제공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됐습니다.

SaaS는 SW를 유통하는 방식에서 기존 SW와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일반 SW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SW는 기업 고객에 제품을 설명·판매·설치·업그레이드·관리하는 과정을 거치는데요, 고객들에겐 제품 소유에 따른 관리 부담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반면 SaaS는 제공업체가 자사 서버를 통해 웹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대문에 이용료도 광고수익으로 대체되거나 월정액 혹은 종량제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선 비용과 관리상 이점이 많습니다. 물론 SW업체에게도 이익이 되죠.

SaaS 비즈니스 모델은 고객의 초기 투자비용이 거의 없고 시스템 관리 필요성도 없습니다. 매월 또는 매년 서비스 기간에 따라 정해진 비용을 지불하거나 사용량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종량제가 있습니다. SaaS는 패키지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하는 호스티드애플리케이션매니지먼트와 SW와 서비스 및 각종 지원을 인터넷을 통해 다수에게 제공하는 SW온디맨드 등 크게 2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2. e-Learninge(Electronic Learning)

- 통신 네트워크를 통한 학습 교육. 오프라인 교육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인터넷이나 인트라넷 등 네트워크 기술과 교육이 접목된 웹 기반의 학습, 교육을 의미한다. 원격 교육의 일종이나 실제로 온라인 교육 또는 사이버 교육과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인다.

3. RSS( Really Simple Syndication)
 - 사이트에 새로 올라온 글을 쉽게 구독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규칙입니다. 사이트에서는 바뀐 내용, 새로운 글을 RSS라는 규칙에 따라 제공하면 이용자는 RSS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 (보통 RSS리더기로 불리웁니다.)으로 그 내용을 받아올 수 있습니다.

흔히 RSS는 컨텐트 수집(보내는 쪽에서는 배급)의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왜그러냐면 예를 들어 10개의 사이트에서 업데이트 된 내용을 확인하려면 브라우저를 열고 10개 사이트를 하나씩 방문해서 지난번 읽었던 곳을 찾고 그 뒤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시간뒤에 또 확인해보려면 이 작업을 손으로 하나씩 다시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이 10개의 사이트에서 RSS를 제공한다면 RSS리더기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일정한 시간간격마다 자동으로 확인을 해주죠. RSS를 이용해서 할수 있는 일은 아주 다양합니다만 블로그에서는 자신이 구독하는 블로그에 새로운 포스트가 올라왔는지를 확인하는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키워드 광고
 -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 결과가 나오는 화면에 관련업체의 광고가 노출되도록 하는 광고 기법을 말한다. 즉 특정 검색어에 대한 검색 결과에만 노출되는 광고로서, 기존의 배너광고가 클릭률이 낮은 반면, 관심 있는 네티즌에게만 노출됨으로써 클릭률이 높다.


5. CPM(Cost-per-Millenium)
 - .000회 노출되었을 때를 기준으로 광고단가를 책정하며, 일정기간 동안에 진행하는 광고에 대해서 고정 금액을 정액제로 지정한 후에 그 금액에서 노출과 클릭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광고 방식을 말합니다.
일반 배너 광고에서는 거의 이 방식이 채택되고 있으며 키워드 광고에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6. 스토리텔링
 -  ’스토리(story)+ 텔링(telling)’ 의 합성어로서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스토리텔링은 마케팅, 컴퓨터 게임 즉 디지털 분야 등에 많이 적용되고 있다.


7. 레이블링
 - 적절하게 분류된 컨텐츠에 이름을 붙여 메뉴로 만들고, 주요 내용에 제목을 붙여주어 정보 구조를 명확하게 확립하는 작업이다.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선택해야 하며, 표현법에 일관성을 유지해서 사용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다.


8. 네이밍(Naming)
 - 사이트 전체에 걸친 디렉토리 구조와 이름, 파일명의 체계와 규칙등을 정해서 팀원들끼리 공유하는것


9. 웹용량, 스트리밍용량, 웹트래픽용량, 스트리밍 트래픽용량, CDN 트래픽용량

 - 웹용량 : 웹페이지 또는 이미지 파일 등을 올릴 수 있는 웹 하드 용량을 뜻합니다.

스트리밍용량 : 음악파일 또는 동영상 파일 등을 올릴 수 있는 스트리밍 하드 용량을 뜻합니다.

웹트래픽 용량 이란 웹페이지 또는 이미지 파일등을 올려서 사용할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을 뜻합니다.

스트리밍 트래픽 용량 이란 음악파일 또는 동영상파일(mp3.wmv,wma,asf)을 스트리밍 서버에 올려 사용할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을 뜻합니다.

CDN 트래픽 용량 이란 이미지 파일(JPG.GIF,PNG,BMP)을 무료이미지CDN 서버에 올려 사용할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을 뜻합니다.

트래픽 용량: 홈페이지 방문자가 웹에 접속함으로써 방문자에게 전송되는 데이터의 양


사업자 정보 표시
(주)홈커뮤니케이션 | 김민호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청주대학교 미래창조관 305 | 사업자 등록번호 : 317-81-21635 | TEL : 070-7844-7007 | Mail : hommcomm@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0-충북청주-0541호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v82.com BlogIcon 김준호 2015.10.21 18:57

    국세청이 최근 글로벌 한식기업인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탤런트 소유진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백 대표는 최근 SBS '삼대 천황' 등 요리프로그램에 출연해 '먹방(먹는 방송)'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7월 서울 강남구에 있는 더본코리아 본사에 서울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투입해 세무 및 재무 관련 자료를 확보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청 조사 4국은 국세청의 '중앙수사부'로 불리며, 주로 대기업의 탈세 의혹이나 비리 사건에 투입되는 조직이다.

    국세청은 더본코리아뿐만 아니라 백 대표에 개인을 대상으로도 이례적으로 세무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본코리아 측은 언론을 통해 "지난 2011년 정기세무조사 이후 4년 만에 받는 정기세무조사로 알고 있다"며 "두 달 이내에 조사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백종원 대표 측 관계자는 "현재 국세청의 추징 처분을 기다리고 있으며, 추징액 규모에 대해서는 전달받은 바가 없다"면서 "국세청이 검찰 고발까지 하지는 않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